Festival Bo:m 2015


March 27 – April 19, 2015


+82(0)2 730 9617
email hidden; JavaScript is required


Subscribe to our Newsletter


매년 봄, 서울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페스티벌 봄은
무용, 연극, 미술, 음악, 영화, 퍼포먼스, 마술 등 현대예술 주변부의 전 장르를 아우르며
전세계의 가장 앞서가는 예술가들을 초청하는 국제다원예술축제입니다.
2007년에 시작되어 제 9회 째를 맞이하는 올해는
2015년 3월 27일(금)부터 4월 19일(일)까지 24일간 개최됩니다.


이번 페스티벌 봄에는 총 30여개의 작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노르웨이, 독일, 말레이시아, 불가리아, 영국, 인도네시아, 일본, 프랑스, 필리핀, 한국, 호주 등
11개국 50여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합니다.


Festival Bo:m is the annual international Dawon art festival held across Seoul.
We present emerging and established artists from the genres of dance, theatre, visual art, music, performance and more. Dawon Art – originally an institutional term for mixed genres – is increasingly recognised as the Korean contemporary art of today.


Bo:m – meaning Spring and Seeing in Korean – has met every spring since 2007.
This 9th edition will span 24 days [March 27 - April 19, 2015] with 30 projects from 11 nations: Australia, Bulgaria, France, Germany, Indonesia, Japan, Malaysia, Norway, the Philippines, the United Kingdom and South Korea.


조각이 모여서 하나의 상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은 놀이의 결과물입니다.

각각은 같은 가치를 갖습니다.

그것들은 자유롭게 조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것은 당신 주변의 일상 속에 나타날 것입니다.

페스티벌 봄은 각자의 주관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Many pieces gather, and become one figure.

This is a result of playing and gaming.

Each has the same value.

Any composition is fine.

They appear in your daily life.

Festival Bo:m is created through individual subjectivity.


カケラが集まって一つの象 −かたち− を生み出します。